(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15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22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와 체육상 김영훈, 관계부문 일군들, 각 도(직할시)선수들과 응원단성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개막사에서 이번 체육대회는 나라의 대중체육사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조선을 하루빨리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해나갈 조선인민과 체육인들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대회로 된다고 말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분렬행진에 이어 자강도팀과 황해남도팀사이의 남자롱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