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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 비난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이 16일 남조선당국이 추진하고있는 력사교과서《국정화》가 《유신》독재를 미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방송은 현재 일부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사용하고있는 시험용《국정력사교과서》에 박정희《유신정권》에 대해 독재라는 단어가 단 한번도 사용되지 않았고 친일민족반역자문제도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고 까밝혔다.

방송은 14일 《국무총리》가 《중, 고등학교 력사교과서가 국정화된다해도 〈유신〉을 찬양하는 교과서가 나올수 없다.》느니 뭐니 하였지만 실지 현재의 력사교과서에는 《유신》독재에 대한 미화와 친일사관이 반영되여있다고 폭로하였다.

현 《정부》와 《새누리당》이 검정력사교과서의 리념편향성을 주장하고있지만 《국정교과서》에서 오히려 《유신》체제를 미화하는 놀음이 버젓이 이루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국정화》에 대한 반발이 더욱 커질것이라고 방송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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