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나비 네트워크》소속 대학생들이 19일 서울에서 기습시위를 가지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 일본의 재침책동중지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일본 방위상이 남조선을 행각하여 그 무슨 국방장관회담을 가진다고 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근본해결이 없이 이 땅을 밟는것자체가 문제라고 규탄하였다.
이번 행각은 일본과 남조선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등 군사협력추진을 위한것이라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대학생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 해결하라.》, 《일본군 <한>반도진출 꿈도 꾸지 말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투쟁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