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 상봉자들은 남녘의 가족, 친척들과 여러차례 만나 단란한 분위기속에서 사진도 찍고 식사도 함께 하며 혈육의 정을 나누었다.
우리측 상봉자들은 22일 남녘의 가족, 친척들과 작별하였다.
24일부터 우리측 가족, 친척들은 남측의 상봉자들과 만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