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내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는 강원도 천내군 룡담로동자구 83인민반의 박길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주체4(1915)년 10월 20일 문천시 답촌리에서 태여난 그는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민족적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나라없는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려온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전선원호사업에 적극 참가하였으며 당과 수령의 은덕에 보답할 한마음을 지니고 농업생산에 헌신하였다.
편식을 모르는 할머니는 언제나 생활을 규칙적으로, 락천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