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풍력, 지열, 태양열을 개발리용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의 모든 주택들에 태양열물가열기와 태양빛전지가 설치되여 문화정서생활에 리용되고있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체육신문사, 황해북도체신관리국, 평양강냉이가공공장, 정방산버섯공장, 평안북도 정주시, 룡천군에서는 태양열리용사업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그 덕을 보고있다.
개성시에서는 기관, 기업소, 학교와 수만세대의 살림집들에 태양빛전지판과 축전지를 설치하여 전기를 얻 고있다.
만경대구역, 보통강구역, 대성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의 여러 구역들이 태양에네르기로 거리와 공원들의 가로등, 불장식을 보장하고있다.
령남배수리공장에서는 지난 10년간 풍력 및 태양빛전지발전소의 정상운영에 품을 들여 경영활동과 생산에서 실리를 보장하였다.
많은 농장들에서는 소형풍력발전기들을 설치하고 탁아소, 유치원과 농장원들의 살림집조명과 문화정서생활에 기여하고있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 동원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은 풍력양수기를 창안제작하여 살림집과 집짐승우리, 풀판들에 물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게 하고있다.
자연에네르기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들에서는 많은 대상들의 지열랭난방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 마식령호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인풍원, 장자강버섯공장 등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이 연구개발한 지열설비들이 큰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