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와 세네갈 신문, 방송들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5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두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이라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이 나라 신문 《뉴델리 타임스》 9일부는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그대로 인민의 나라라고 하면서 그에 대한 사실자료들을 전하였다.
신문은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인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이야말로 인민의 모든 권리와 존엄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라고 썼다.
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 8일부는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인민을 이끌어 70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난 70년간 조선로동당은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 력사의 모진 시련을 헤치며 인민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불러일으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이 나라의 국가라지오방송도 7일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70성상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