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발전소완공에 기여한 련관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태양을 따르는 청춘의 노래》를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소합창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가》, 《인민의 환희》, 남성기타5병창 《우리 앞날 밝다》, 가무와 민족기악3중주 《우리 민족 제일일세》,선동과 독연 《청년혁명학교》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청년들을 주체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혁명의 전위투사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자부심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설화시와 남성독창 《금방석》, 시이야기 《위대한 태양의 품》 등에 담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무대에는 하모니카와 혼성중창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 재담 《청춘의 이름》, 극이야기 《500만의 신념》, 남성4중창 《가리라 백두산으로》를 비롯한 종목들도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