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인민을 위한 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로동당의 장장 70년력사는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의 력사로 흘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탈선도 없이 백전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오로지 혁명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령도와 크나큰 로고, 헌신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사에는 오직 승리만이 아로새겨지게 되였으며 조선에는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는 심장의 웨침이 어디서나 울려퍼지는 인민의 락원이 솟아났다.
남조선인민들도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