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꾸바, 웬남, 파키스탄,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영국, 체스꼬, 로므니아, 이딸리아, 뽈스까, 에짚트, 세네갈, 기네, 나이제리아, 브라질, 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에서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친선모임,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마식령스키장》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국회, 정부 성,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초대되였으며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