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나라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며 세번째로 열렸던 주조 외교단체육경기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결속되였다.
배구경기에서는 유엔협조기구팀이, 롱구경기에서는 몽골대사관팀이 1등을 하였다.
25일 심국룡 외교단사업총국 총국장과 관계부문일군들, 주조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가족들 그리고 시내 체육애호가들이 축구결승경기를 관람하였다.
치렬한 공방전속에 벌어진 축구결승경기에서는 로씨야대사관팀이 유엔협조기구팀을 이기고 우승하였다.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다채로운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다.
체육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팀들에게 시상품이 수여되였다.
이날 체육경기에 이어 외교일군가족들이 마련한 민족음식품평회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