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5돐에 즈음하여 25일 우의탑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강하국 보건상,김형룡 인민무력부 부부장, 김광현 인민보안부 부부장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장승강 주조 중국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리립국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민정부대표단,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 중국류학생들, 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외무성, 대외경제성, 문화성,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 주조 중국대사관, 중국민정부대표단, 조선화교련합회 중앙위원회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형제산구역, 안주시, 회창군, 온성군 등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 렬사묘에도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이날 개성시에서는 개건된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 준공식이 있었다.
준공식에서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