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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민심의 풍자대상으로 되고있는 남조선집권자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서울시내의 거리에 남조선집권자를 풍자하는 벽화가 걸렸다.

현 집권자가 색안경을 끼고있는 풍자벽화에는 《노예교육》, 《노예로동》이라는 글이 씌여져있었다.

지난해에만도 집권자가 권력을 찬탈한 집권 2년을 계기로 남조선의 전지역적규모에서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 사대외교와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리고있는 집권자를 조소하고 퇴진을 요구하는 풍자만화들이 실린 삐라들이 뿌려져 남조선보수패당을 전률케 하였다.

최근 력사교과서《국정화》문제로 전대미문의 력사쿠데타를 일으키며 《유신》독재와 로동개악을 정당화하는 남조선당국의 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거센 항의와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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