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현 집권자가 력사교과서 《국정화》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여론이 계속 악화되여도 《내 갈길을 가겠다.》는 식의 태도는 아버지《명예회복》이라는 개인적욕망이 작용하고있다는 의혹을 자아내고있다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집권자가 고립을 자청하고있다고 하면서 민심의 흐름에 맞서 《국정화 1인시위》를 벌리는것은 악화된 민생현안을 가리우려는 허망한 시도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