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산부문에서 올해를 더 높은 수산물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물고기잡이성과를 확대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들이 펼쳐지고있다.
동해의 수산기지들에서 고기배의 건조와 수리를 다그치는 한편 겨울철 물고기잡이에 진입하기 위한 면밀한 준비를 갖추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연유와 어구의 확보, 하륙, 물고기가공설비들의 정비보강과 통신체계의 완벽한 구축 등 빈틈없는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동서해의 수산사업소들에서 위성정보에 의한 새로운 어장탐색체계를 도입하는것과 함께 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리고 그 운영을 실속있게 하고있다.
이미 년간바다나물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한 기세로 그 생산을 더욱 늘이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가까운 년간에 수천정보의 바다가양식면적을 조성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바줄을 비롯한 양식용자재들을 원만히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동해의 양화, 홍원수산사업소들과 서해의 수산사업소들에서 바다그물우리양어를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적지도와 방조를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통천수산사업소에서 부두보수, 부두가준첩, 랭동능력 확장사업을 적극 내밀고있으며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의 1차김가공공정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