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특집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1일부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각하께와 전체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라는 표제를 달고 옹근 두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로동계급의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라고 밝혔다.
조선에서는 법을 하나 제정하고 사회적시책을 하나 실시하여도 로동계급을 위한 법을 제정하고 로동계급을 우선시하는 시책을 실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당의 인민적시책에 따라 누구나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온갖 사회적혜택속에 근심걱정없이 행복만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로씨야신문 《니줴고로드스까야 쁘라우다》 8일-14일부는 《조선로동당은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조선로동당이 지난 70년간 승리와 영광만을 떨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마애 아마따》 24일부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문제를 그에 맞게 풀어나가는것을 철칙으로 삼고있다고 전하였다.
이 나라의 에프엠 90.5방송과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은 23일과 24일 당의 령도밑에 인민의 행복과 리상이 꽃펴나는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