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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인사 조선외무성 성명 지지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가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시기의 경험은 조선반도에서의 자그마한 우발적인 사건도 지역과 세계평화에 엄중한 도전으로 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특히 올해 8월에 조성되였던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는 현존하는 정전협정으로는 더이상 충돌과 전쟁위험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을 최종적으로 확증해주었다.

따라서 조선반도와 관련된 모든 문제토의는 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공리공담으로밖에 달리 될수 없으며 미국을 포함한 모든 유관국들의 관심사로 되고있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문제도 해결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특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등 군사적도발행위들이 지속되는 한 모든 협상분위기는 깨여지고 정세만을 악화시키게 될것이다.

이러한 현실로부터 우리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것만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다고 보면서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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