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4일 서울에서 로동개악저지와 비정규직철페를 위한 대규모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11월 14일 비정규직로동자 5만명을 포함한 광범한 로동자대중의 참가하에 민중총궐기투쟁을 벌리기로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날의 총궐기투쟁에서 로동개악저지와 비정규직철페의 구호를 웨쳐 집권자의 간담을 서늘케 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로동자들이 총궐기투쟁에 이어 총파업을 비롯한 생존권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통해 로동개악에 미쳐날뛰는 현 《정부》를 심판하고 비정규직철페를 실현하자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당국의 로동개악의 부당성과 그 후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비정규직지회 성원들이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장소에 이른 시위자들은 그들에게 물과 식료품을 보내기 위한 투쟁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