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6일 친일매국노인 애비를 《애국자》로 둔갑시키려는 《새누리당》 대표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 기자들앞에서 《친일인명사전》에 올라있는 제 애비 김용주를 《독립군에 자금을 대준 애국자》라고 또다시 주장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친일인명사전》을 발행한 민족문제연구소가 김용주의 행적을 최근 조사한 결과 반민족행위를 저지른것이 맞다고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무성은 제 애비가 독립운동을 위해 일제를 속이려고 겉으로만 친일을 한듯이 꾸며대고있다고 지탄하였다.
사설은 친일분자의 반민족적행위를 부정, 외곡하고 매국노를 《애국자》로 둔갑시키는 김무성의 망언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