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 오끼나와현당국이 2013년에 내리였던 미군기지의 현내이전공사승인을 취소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미국이 당황해하고 현 일본정부가 오끼나와현당국의 결정을 위법이라고 하며 압력을 가하고있지만 오끼나와현당국의 태도는 견결하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오끼나와현당국의 결정은 절대로 미국의 침략책동의 희생물로 되지 않으려는 오끼나와현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산생된 필연적인 결과물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둔지역인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끊임없이 감행되는 미군의 온갖 범죄행위, 소음공해 등과 때없이 일어나는 각종 사고에 의한 피해를 겪을대로 겪어온 오끼나와현민들이다.
지난 수십년간 미군기지에 의해 커다란 불행과 고통을 겪은 오끼나와현민들에게는 미군기지에 대한 그 어떤 미련도 없으며 남은것은 오직 환멸과 증오뿐이다.
일본주둔 미군기지를 철수할데 대한 요구는 비단 일본인민뿐아니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아시아나라 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이기도 하다.
미국이 일본주둔 미군기지들에 신형무장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 일본반동들과 야합하여 군사훈련을 강행할 때마다 아시아지역의 정세는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다.
아시아나라들은 일본주둔 미군의 움직임에 강한 경계심을 표시하면서 군사력강화의 길로 나가고있다.
일본주둔 미군기지를 철수시키는것은 일본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