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에로 구걸행각하여 미국대통령과 함께 그 무슨 《북에 관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또한 공동기자회견이라는데서 주제넘게도 《북의 핵무기와 인권문제》에 대한 황당무계한 악담을 늘어놓았다.
미국상전과 남조선식민지하수인은 《북으로부터의 도발에 대비한 공조》를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였다.
뿐만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남조선집권자가 겨레에 대한 압력을 더 강화할것을 미국상전에게 비굴하게 간청한것은 조선의 적들에 대한 아부굴종이며 민족반역행위로 된다.
남조선집권자가 미국대통령과 함께 발표한 《북에 관한 공동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나 같다.
미국은 이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체결을 바라지 않으며 반대로 전쟁을 바라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