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묵인하는 남조선집권세력을 비난하여 27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청와대가 일본정부에 《정상회담》을 가질것을 제의했다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금껏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이 《정상회담》의 《전제》라고 하던 현 《정부》가 이를 사실상 철회하고 일본과의 회담을 들고나왔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현재 일본군성노예문제의 해결은 전혀 가능성이 없으며 더우기 일본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준비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위대》가 조선반도에 들어서는것은 명백한 침략이라고 단죄하였다.
이 모든것은 일본이 과거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제국주의적야망을 본격화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이러한 행위를 부추기는것은 미국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미국이 시키는대로 하는것은 미국의 리익, 일본의 리익을 지키는것일뿐 남조선에는 아무 리익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