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들에는 조선의 유명한 화가였던 김홍도의 대표적인 작품들인 《대장간》과 《베짜기》가 형상되여있다.
김홍도는 18~19세기를 대표하는 조선의 진보적인 사실주의화가로서 풍부한 내용과 세련되고 독특한 표현수법들로 인물풍속화를 비롯한 초상화, 산수화, 판화 등 회화의 모든 종류에 걸쳐 수많은 걸작들을 남겼다.
한편 조선에서 현재 류통되고있는 화페들을 반영한 우표들(개별우표 9종)도 발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