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보수패당이 추악한 사대매국과 민족반역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력사외곡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다그치기 위해 전문집필조를 만들고 비밀리에 교과서를 집필하고있다고 한다.
《국정화》놀음이 남조선 각계층의 강력한 항거에 부딪치고 전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 대학교원들이 교과서집필, 제작거부에 나서자 남조선보수패당은 저들에게 추종하는자들 20여명을 서울 국립국제교육원의 한 방에 쓸어넣고 력사날조행위에 내몰고있다.
남조선야당인 새정치민주련합은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위한 비밀전담조직이 적발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온 겨레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파쑈독재와 친미, 친일, 사대매국으로 얼룩진 치욕스러운 과거를 미화하고 부활시키려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