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체육애호가들의 관심속에 9월부터 진행되여온 공화국선수권대회 축구 1급경기가 30여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월 29일에 끝났다.
남, 녀 각각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전련맹전의 방법으로 도합 132차례의 경기들이 벌어졌다.
다양한 공격전술들이 활용되고 벌차기와 구석차기에 의한 득점시도가 보다 활발해지는속에 경기당 평균 2.7개의 꼴이 기록되였다.
이번 경기에서는 4.25남자팀(11전 10승 1무승부)과 4.25녀자팀(11전 10승 1패)이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4.25남,녀 축구팀은 2012년에 있은 만경대상 전국체육축전과 2년전 공화국선수권대회에서 1등한것을 비롯하여 지난기간 국내경기들에서 강팀으로서의 실력을 잘 보여주었다.
한편 지난해 공화국선수권대회의 우승팀인 홰불남자팀과 올해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의 우승팀인 월미도녀자팀은 이번에 2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