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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력사교과서《국정화》 강행하려는 집권자를 비난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실현해보려고 독단과 전횡을 일삼는 집권세력을 비난하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경향신문》은 28일 《궤변과 비론리로 일관한 〈대통령〉국회연설》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현 집권자가 27일 《국회》예산안과 관련한 연설이라는데서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할 의지를 드러냈다고 폭로하였다.

집권자가 력사교과서문제에 대해 《력사를 바로잡는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수 없》다고 말한데 대해 언급하고 사설은 결국 집권자는 예산안에 대한 《정부》립장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에 온것이 아니라 《국정화》를 반대하는 력사학계와 교육현장,시민과 야당에 선전포고를 하려고 왔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하겠다는 《대통령》의 연설은 국민과 싸우겠다는 선언과 다를바 없다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남조선신문 《한겨레》도 사설에서 집권자가 력사교과서《국정화》에 대한 반대여론이 날로 높아지자 극우익단체 회원들을 강력한 버팀목으로 의지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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