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는 여러 종류의 복합비료를 생산하여 각지의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고있다.
그중에는 강흥액체복합비료도 있다.
이 비료는 최근 몇해동안 황해북도 등 여러 도안의 협동농장들은 물론 도시경영, 국토환경부문의 수백개 단위에 도입되였다.
이 비료는 나노기술과 킬레트화기술을 리용하여 개발한 고농축액체복합비료이다.
정보당 3kg의 원액에 1,000배의 물을 희석하여 잎에 뿌려준다. 100kg의 류안비료보다 효과가 더 크다.
비료에는 아미노산, 부식산, 후민산, 질소, 린, 칼리움, 미량원소들과 경희토류원소 등이 함유되여있다.
농업성의 한 관계자는 이 액체복합비료가 다른 나라들에서 생산되는 유기광물질복합비료에 비해 효능이 훨씬 높아 도입전망이 크다고 말하였다.
제품은 각이한 용적의 통에 포장되여 실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