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30일 《또다시 도진 집권세력의 종북타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집권세력들속에서 현행 력사교과서를 《적화통일교육용》으로, 력사교과서《국정화》반대운동을 《북의 지령에 의한것》으로 몰아대는 망발들이 련이어 쏟아져나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집권세력의 《종북》발언은 그들의 정신세계와 현실인식, 정치적의도를 드러낸것이라고 까밝혔다.
《종북》은 실체도 없는 유령이라고 하면서 집권세력이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종북》을 실체화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권》이 사회적여론도 무시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종북》타령을 끝장내는것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