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보건의료로조가 29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반로동정책에 항의하고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파업투쟁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정부》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전지역의 의료부문들과 공공기관들에 대한 로동시장구조개악을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 《정권》의 반로동정책에 총파업으로 맞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 핵심성원들이 당국의 로동시장구조개악에 항의하여 삭발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당국의 로동시장구조개악은 고용과 임금실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로동조건과 로사관계를 파탄에로 몰아가는 대재앙이라고 단죄하였다.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역시 의료부문의 공공성을 파괴하고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비렬한 폭력수단이라고 결의문은 규탄하였다.
결의문은 의료기관에 대한 가짜정상화대책을 페기시키기 위한 총파업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