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2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3(1994)년 11월 1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에 기초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가 가장 과학적이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라는 사상과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는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게 하는 근본담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혁명도 정치도 사회주의건설도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시켜왔다.
인민이 바란다면 천지개벽의 새 력사도 안아오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며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온 인민의 위대한 복무자가 바로 우리 당이다.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는 사회주의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오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기적과 비약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당을 일편단심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이 안아온 고귀한 열매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다.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