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대학생들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적으로 추진하는 집권세력의 대학행각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렸다.
10월 29일 리화녀자대학교 학생들이 정문앞에서 집권자의 대학행각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집권자가 수많은 력사학자들과 교수, 학생들의 반대와 의견을 묵살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집권자가 대학에 발을 들여놓을 자격이 없다고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학생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자들은 앞을 막아서는 경찰과 치렬한 싸움을 벌리며 집권자의 대학행각을 강력히 지탄하였다.
이에 앞서 7일 리화녀자대학교 학생들은 《새누리당》 대표가 대학을 찾아오는데 항의하여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한편 건국대학교 학생들은 26일 교육부 장관의 대학행각을 반대하는 시위투쟁을 벌려 그가 교내에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