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발표 21돐에 즈음하여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로작연구토론회가 10월 26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의 로작에 대한 독보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옹호고수하고 그 불패의 생활력을 힘있게 론증한 력사적문헌이다.
로작의 정당성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뚜렷이 실증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야말로 가장 과학적이며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도적지침이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신다.
오늘 조선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높이 발양되고있는것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는 조선의 현실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기네인민들속에 널리 소개선전하며 절세위인의 고전적로작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