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반인민적폭정에 분노한 전라북도지역의 23개 로동, 시민단체들이 10월 30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집회를 가지고 반민주적인 《정권》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결의문을 통해 현 《정권》은 대다수의 민중을 가난하게 만들고 소수재벌들의 배를 불리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반로동, 반농민, 반서민, 반민주《정권》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을 세계적으로 로동시간 1위, 자살률 1위 등 희망과 미래가 없는 암담한 사회로 만든 현 《정권》은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정부》와 여당이 쉬운 해고, 낮은 임금 등 로동개악으로 전체 로동자들을 비정규직으로 만들고있으며 무분별한 시장개방으로 농업을 위기에 빠뜨리고 농민들을 벼랑끝으로 내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전라북도지역의 각계각층이 11.14민중총궐기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단체들은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