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아흔다섯번째의 생일을 맞이한 항일혁명투사 김철만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주체9(1920)년 11월 2일 량강도 운흥군의 소작농가정에서 태여난 김철만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품속에서 소년중대에 입대하여 어엿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조국해방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그는 미제침략자들을 무찌르는 싸움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웠으며 전후에도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당과 수령을 옹위하여왔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나날 그에게 김일성훈장과 공화국2중영웅, 로력영웅칭호,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들을 비롯하여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해주시여 인생의 삶을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그대로 이으시여 그에게 김정일훈장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를 수여하도록 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생일상이 2일 김철만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