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영국신공산당기관지 《더 뉴 워커》 10월 23일부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대외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자유와 독립을 위한 인민조선의 투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세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외관계에서 자주, 평화, 친선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반제민족해방투쟁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그 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중의 업적은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합법칙성이라는것을 명백히 밝혀주신것이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도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단결의 원칙에서 협상의 방법으로 풀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으며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적극 도와주시였다.
창건 70돐을 맞는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혁명의 희망의 등대로 반제반미투쟁의 진두에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