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0월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일본당국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일본당국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국가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른 조선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그 무슨 《위협》으로 걸고들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자주, 평화, 친선을 대외정책적리념으로 내세우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지역정세의 불안정과 위협을 조성하는 일본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행사를 시비질할 아무런 체면도 명분도 없다.
일본은 저들의 패망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 대신 과거의 침략범죄를 부정하고 군국화를 다그쳐왔다.
일본이 《북조선위협설》을 여론화하는것은 국제사회의 주목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한 잔꾀이다.
조선을 《위험국가》로 선전함으로써 조선침략이 포함되여있는 저들의 아시아지배야망에 대한 세계의 부정적인식을 뒤바꾸어놓자는것이다.
일본은 저들의 재침야망에 쏠리는 국제적비난에서 빠져나갈 잔꾀를 부릴것이 아니라 과거에 저지른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하여 사죄하고 과거청산에 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