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쟁연습에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7공군사령부와 남조선공군작전사령부가 투입되였다.
얼마전에도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야망밑에 미제침략군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부산해역에 기여들어 남조선군부호전광들과 함께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악화시키는 호전광들의 전쟁광증은 내외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