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기슭에 미래과학자거리가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거리로 일떠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5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새로 건설하게 되는 거리를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미래과학자거리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
박봉주동지, 최태복동지, 박영식동지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에 참가한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건설자들, 지원자들, 교육자, 과학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미래과학자거리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라고 언급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비약적으로 전진하고있는 오늘 교육자, 과학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매우 크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가자고 하신 김정은동지의 호소를 심장에 쪼아박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시대를 진감시키는 대비약, 대혁신을 끊임없이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늘이고 선 준공테프를 군대와 사회의 건설자들과 교육자, 과학자들이 끊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거리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