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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정당기관지 조선로동당의 업적 소개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이 10월 24일 신문 《티엠엘 위클리》에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15년 10월 10일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단결된 힘이 온 세상에 과시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본침략자들을 타승하신후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령도하에 갓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미국이 일으킨 잔인한 전쟁에서 미제침략자들을 쳐부시였다.

전후에는 미국의 악랄하고 끊임없는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속에서도 인민들을 조직동원하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였다.

오늘날 조선로동당은 미제와 그 동맹국들의 침략과 핵위협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요구하는 립장을 일관하게 견지하고있으며 조국통일을 력사적과제로 내세우고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은 조선로동당이 조선민족을 보위하며 평화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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