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신문 《쁘로스쩨욥스까 쁘라브다》가 10월 24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모든것이 전혀 다르다, 사진으로 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신문은 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하여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 수백장을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력사 그리고 자연풍경 등 분야별로 편집하고 다음과 같은 해설글을 달았다.
그동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참한 현실》에 대한 미국의 악선전과 매수된 《증인》들과 반역자들에 의해 꾸며진 《증거》자료들이 이제는 지나간 일로 되였다.
지난 기간 우리는 조선에 대한 악선전에 동화되여왔다.
조선에 대한 악선전은 세계제패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경제적착취와 노예화를 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적이고 제국주의적인 정책실현의 도구로 리용되였다.
조선은 외세에 의하여 강압적으로 분렬되고 인민들은 나치스들보다 더한 미국의 대량학살에 의해 형언할수 없는 고통과 참상을 당해왔다.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에 대한 파괴적인 봉쇄정책을 실시하고 비난선전을 일삼고있지만 조선은 자체활동과 군대의 힘으로 그에 완강히 맞서나가고있다.
조선의 현실을 담은 사진들은 조선에 대한 허위선전을 믿어온 사람들에게 커다란 충격으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