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폭로전문웨브싸이트 《더 인터셉트》가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방성이 그리스도교인도주의협조단체의 탈을 쓴 《인도주의국제봉사그룹》(HISG)을 리용하여 공화국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려고 책동하여왔다.
미국방성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기간에 이 단체를 리용하여 의복류와 같은 물자들속에 소형라지오, 무선정탐기재 등을 끼워넣어 공화국에 들여보내려고 시도하였다고 한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내부에 쉬를 쓸고 핵활동자료와 같은 중요군사비밀들을 내탐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그것은 인도주의의 사명과 목적에 전혀 맞지 않으며 국제적원칙에도 심히 배치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걸핏하면 《신성함》을 제창하던 인도주의까지 정탐모략에 마구 악용하는 미국의 극악한 반인도주의적이며 반인권적인 행위는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이 도를 넘어서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시기 《자선가》나 《관광객》의 탈을 쓰고 우리 나라에 들어와 정탐모략과 적대행위를 하다가 적발된 미국인들은 한둘이 아니였다.
그들은 모두 체포되여 우리 공화국법에 따라 해당한 형벌을 받았으며 그들의 석방문제로 하여 미국은 매번 수치를 들쓰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은 추하고 치졸하게 벌리는 정탐계획과 작전들이 우리 공화국 해당 기관들의 시야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숱한 미국인들이 감옥밥을 먹지 않게 하려거든 인도주의협조단체를 통한 간첩활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