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웹싸이트 《뉴스1》에 의하면 전라북도의 각계층이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투쟁을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다.
10월 29일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를 비롯한 이 지역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정화》반대 전북지역시민사회단체는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정화강행은 시대에 역행하는 전체주의적력사쿠데타》로서 교육의 본질을 침해하고 국민을 예속시키려는 음흉한 계략이라고 단죄하였다.
력사는 사실 그대로 기록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집권자가 력사를 외곡하고 친일독재를 미화하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1일과 26일 전북력사교사모임과 전북사학회 성원들 그리고 수많은 교원들이 련이어 력사교과서《국정화》 반대 및 교과서집필거부를 선언하였다.
27일에는 공무원로조가, 28일에는 문화예술인들이 각각 기자회견들을 가지고 당국의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