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1월 4일기사 목록
남조선의 언론,시민단체들 권력에 추종하는 보수분자의 죄행 폭로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언론, 시민단체들이 10월 26일 《KBS》사장후보로 선정된자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언론개혁시민련대는 《KBS》리사회가 이날 고대영을 사장후보로 공식선정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이 청와대의 《작품》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고대영이 사장으로 되면 《KBS》가 집권세력에 복종하는 도구로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고대영이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리명박에게 유리한 정보를 미국대사관에 제공하였다고 하면서 미국대사관도 이자를 《빈번한 련락책》으로 불렀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정권》이 들어선 후 《KBS》의 주요자리를 차지하고 룡산참사축소보도 등 권력에 유리한 보도를 주도하여 비난을 자아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기자들을 폭행하고 대기업들로부터 뢰물을 받는 등 도덕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고대영은 한마디로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자라고 단죄하였다.

전국언론로조도 반대성명을 통해 《KBS》사장후보로 선정된 고대영은 보도의 공정성 등을 갖추지 못하게 한것으로 하여 자격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