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언론, 시민단체들이 10월 26일 《KBS》사장후보로 선정된자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언론개혁시민련대는 《KBS》리사회가 이날 고대영을 사장후보로 공식선정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이 청와대의 《작품》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고대영이 사장으로 되면 《KBS》가 집권세력에 복종하는 도구로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고대영이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리명박에게 유리한 정보를 미국대사관에 제공하였다고 하면서 미국대사관도 이자를 《빈번한 련락책》으로 불렀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정권》이 들어선 후 《KBS》의 주요자리를 차지하고 룡산참사축소보도 등 권력에 유리한 보도를 주도하여 비난을 자아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기자들을 폭행하고 대기업들로부터 뢰물을 받는 등 도덕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고대영은 한마디로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자라고 단죄하였다.
전국언론로조도 반대성명을 통해 《KBS》사장후보로 선정된 고대영은 보도의 공정성 등을 갖추지 못하게 한것으로 하여 자격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