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건재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3일과 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발표회에는 건설건재공업성, 국가과학원, 평양건축종합대학, 평양건재공장을 비롯한 건재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현장기사, 박사원생 등이 참가하였다.
발표회에는 건재부문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수십건의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그중에는 중요대상건설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으며 건재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 적극 기여할수 있는 《인조대리석생산의 연마석국산화》, 《여러가지 방동제의 적용특성》등의 론문들이 있다.
발표자들은 건설에 필요한 각종 자재와 부재 및 부분품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건재공장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질좋고 다양한 건재를 더 많이 연구개발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소개하였다.
발표회에서는 최근 마감건재의 발전추세와 건재의 국산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문제들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