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한 관계기관이 전지역의 시장, 도지사 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11명이 력사교과서《국정화》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한다.
현행 교과서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국정화》에 동의할수 없다고 밝혔다.
《국정화》는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