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하여》를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0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주체105(2016)년 5월초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서를 채택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을 확고히 보장하고 당의 통일과 단결을 옹호고수하였으며 지난 70년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는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진다.
대회는 조선을 세계사회주의의 등대로 더욱 빛나게 할것이다.
또한 세계사회주의의 재건을 힘있게 추동하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에서 중요한 리정표로 될것이며 조선인민에게 보다 휘황찬란한 앞길을 밝혀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