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일 남조선의 《새누리당》대표 김무성은 《국회》에서 무엄하게도 공화국을 지난 세기 90년대 사회주의가 붕괴된 유럽의 한 나라와 결부시키면서 《붕괴》설을 줴쳐대다 못해 통일은 얼마 안남았다는 악담을 늘어놓았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시각이 좁고 현실판별능력이 령인 김무성의 《예언》은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무식의 극치로서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그의 무식을 폭로해주는 동시에 동족대결광이 아니고서는 《대통령》은 고사하고 미국상전과 보수집권세력의 마음을 살수 없게 되여있는 남조선의 현 실태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원래 김무성은 조상때부터 매국배족의 진때가 오를대로 오른 사대매국족속의 후예로서 극악한 친미, 종미분자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런 특등매국노가 그 주제에 여당대표랍시고 《국회》에서 우리 공화국의 전도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악담질한것은 파산의 운명에 처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현해보려고 골을 앓는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고 그 대가로 어떻게 하나 다음기 《대통령》자리를 따보려는데 그 흉심이 있다.
하지만 미친개가 제아무리 요란스레 짖어대도 거기에 귀기울일 사람은 없다.
개꿈은 차라리 꾸지 않는것만 못하다. 김무성이 제아무리 우리를 헐뜯는 독기어린 망발을 늘어놓아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민족을 등진자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였다.
김무성놈은 세치 혀바닥을 잘못 놀리다가 긴 목 날아난다는 격언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