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교과서국정화저지 네트워크》를 비롯한 남조선 각계 단체가 10월 31일 서울대학교에서 모임을 가지고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규탄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현 《정부》와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는 결코 국민통합을 위한것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국정교과서》는 옳바른 교과서가 아니며 《정부》와 《새누리당》은 력사교과서문제를 둘러싼 싸움에서 절대로 이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대학생들이 지난 시기 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던것처럼 오늘 현 《정부》의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막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