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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안전보위상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 확신하였다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안전보위성대표단 단장으로 조선을 방문한 썸깨우 씨라웡 안전보위상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해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에서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텔레비죤을 통해 보면서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금 느끼였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는 조선의 참모습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을 돌아보면서 조선의 막강한 군사력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그 무엇도 다 만들어낼수 있는 위력한 힘을 가지고있다.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신심과 락관에 넘친 모습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에 대하여 확신하게 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다방면적인 협조와 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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