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재자원화기술발전에 큰 힘을 넣고있다.
각지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재자원화기술을 실정에 맞게 연구도입하여 경제적리익을 얻고있다.
개성건재생산협동조합도 그중의 하나이다.
크지 않은 단위이지만 협동조합에서는 각종 수지페기물로 연료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필요한 첨가제들도 모두 국산화하였다.
이 기술의 덕으로 환경을 오염시키며 버려지던 수지페기물들이 륜전기재들에 쓰이는 액체연료로 그리고 검은색감과 유기용매로 재자원화되여 리용되고있다.
수지페기물 1t으로 400~500kg의 액체연료를 생산하는 재자원화기술은 지난 7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과 조국해방 일흔돐 경축 전국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실천에서 그 우월성이 확증된 이 기술은 여러 지역에 확대되여 연료문제를 풀고 도시환경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